[피플투데이]중국과의 상표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지심특허법률사무소
관리자   2020-10-30 13:30:46.0 191
 

산업과 기술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모방 혹은 표절로 인한 분쟁이 빈발하면서 지식재산권 보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몇 해 전부터 최대 교류 국가인 중국의 ‘상표 브로커’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마찰이 끊이질 않는다. 상표 브로커는 우리 기업들의 브랜드를 무단으로 중국에서 선등록하여 중국 진출을 악의적으로 막고, 브랜드 사용에 대한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하는 등 피해가 막대하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18년 특허청이 피해 기업들 구제에 직접 나섰다. 중국 상표브로커에게 상표권 선점 피해를 당한 기업들을 대규모로 모집하여, 대규모 지재권 분쟁 공동대응 지원사업을 진행, 지심특허법률사무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53개 기업을 대리하여 53전 전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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